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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엔시큐어, 실시간 성능 예측 진단 시스템 eNgenAUNES 출시

by 엔시큐어 eNsecure 2020. 5. 12.

IoT·스마트팩토리·스마트시티의 안전을 위한 신속한 장애 대응

네트워크 및 서비스 장애의 선제 대응으로 운영의 안정성 확보

 

통합 IT 보안기업 엔시큐어(문성준 대표, www.ensecure.co.kr)가 이달 11일 실시간 성능 예측 및 진단 시스템인 eNgenAUNES v1.5(이하 엔젠오네스)를 출시했다. 엔젠오네스는 서버, 웹,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및 지역별 성능 모니터링과 장애 예측을 통해 기업의 정보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ITOA(IT Operations Analytics)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최종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질을 향상시킨다.

 

 

최근 성능관리 패러다임이 서비스의 성능을 단순하게 측정하는 관점에서 최종 사용자가 경험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기존의 단일 시스템 관리 솔루션으로는 기업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워졌다.

 

더불어 네트워크와 IT 장치의 사용 증가로 트랜잭션이 급증하면서 크고 작은 장애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클라우드, 사물 인터넷(IoT),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등의 확산으로 IT 담당자가 관리해야 할 대상이 무수히 많아지고 있다. 만약에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 인프라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교통, 의료, 에너지 등 도시를 운영하는 필수 서비스가 중단되어 도시 전체가 일시에 마비될 수 있다.

 

엔젠오네스는 전사 IT 인프라 성능관리를 위해 장애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서비스 전 구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여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특히 대용량 고속 패킷 처리 기술과 특허 받은 멀티 IP 클래스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운영의 안정성과 사용자 만족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으며 패킷 미러링 방식은 서비스 지연 및 부하를 방지하여 기업의 규모나 특성에 상관없이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엔젠오네스의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은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장애 지점 및 요소를 빠르게 발견할 수 있으며 사전에 임계치를 설정하면 장애 발생 시 경고 및 알림을 받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성능 저하가 의심되는 장비만 정렬하여 기간별 로그 이벤트를 분석하고 잠재적인 위험으로부터 대비할 수 있다.

 

기업의 IT 담당자는 서비스 상태를 중앙에서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패킷 흐름, 세션, 트랜잭션, 가용성, 장애, 지연, 경고 등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도가 높은 순서대로 Top 5 정보를 확인하여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체감하는 성능 저하와 장애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자원의 남용을 막고 중복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엔시큐어의 관계자에 따르면 “엔젠오네스는 오랜 기간을 거쳐 국내 기술로 개발한 솔루션으로 IDS(침입탐지시스템) 및 웹 방화벽 관련 노하우를 보유한 개발 1세대에 속하는 고급 인력이 연구 개발을 주도하여 높은 성능과 기능을 자신한다.”며, “특히 대용량 패킷 처리와 신속한 장애 해결이 필수적인 스마트시티나 IoT 분야에 적용되어 트래픽 장애 및 사이버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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