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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로나 사태로 인한 트래픽 장애, 엔젠오네스로 해결

by 엔시큐어 eNsecure 2020. 9. 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되면서 학교는 원격강의를, 회사는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영화관에 가는 대신 각종 동영상 스트리밍 미디어를 이용하여 영화를 보고 전년 대비 온라인 쇼핑몰의 사용도 늘었다. 이들은 모두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폭발적인 네트워크 트래픽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특히 자택에서 사내 네트워크 망에 접속하여 재택 근무를 실시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접속 장애, 네트워크 체증, 장치 오류, 링크 에러, 코드 에러, 메모리 유출 등의 네트워크 장애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기업의 인프라 및 네트워크 장비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종류와 수는 매년 급증하고 있으나, 그에 반드시 수반하는 장애나 보안 문제에 대해서는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다.

 


폭증하는 트래픽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언제 어떤 지점에서 장애가 발생했으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신속하게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장애가 발생하기 전 장애를 예측하고 사전에 대비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또한 트래픽 주요 구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구간의 용량을 증설하는 등의 적재적소에 합리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전사 IT 인프라 성능관리를 위해 장애를 모니터링하고 예측할 수 있는 엔젠오네스(eNgenAUNES)는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서비스 전 구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하여 운영중인 인프라 장비와 애플리케이션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운영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체감하는 성능 저하와 장애의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여 자원의 남용을 막고 중복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사내 IT 담당자는 네트워크 상태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네트워크 패킷 흐름, 세션, 트랜잭션, 가용성, 장애, 지연, 경고 등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도가 높은 순서로 정보를 확인하여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여 장애 지점 및 요소를 빠르게 발견할 수 있으며, 사전에 임계치를 설정하면 장애 발생 시 경고 및 알림을 받아 즉각적인 대응할 수 있다.

엔시큐어(문성준 대표)의 관계자에 따르면 “전 세계적인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온라인이 유일한 해결책으로 떠올랐지만, 현재로서는 접속 장애, 트래픽 과부하 등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며, “엔젠오네스는 이러한 문제들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어 다양한 기업들이 네트워크 장애 및 사이버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확립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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